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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좌석 시야 총정리

discounter-oh 2025. 9. 26. 22:28

1층부터 2층까지, 공연별 시야 후기 모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은 뮤지컬 팬들에게 익숙한 공연장입니다. 베어 더 뮤지컬, 리지, 라이카, 고스트베이커리, 셜록홈즈 등 다양한 작품이 이곳에서 무대에 올랐는데요. 좌석 위치에 따라 시야 만족도가 달라지는 만큼, 예매 전에 미리 확인해두면 도움이 큽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관람 후기들을 토대로 연강홀 좌석과 시야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연강홀 기본 구조

연강홀은 1층과 2층으로 나뉜 전형적인

중형 공연장입니다. 무대와의 거리가 멀지 않아 웬만한 좌석에서도 배우들의 표정이 잘 보이는 편이며, 음향 전달도 고른 편으로 평가받습니다.


1층 좌석 시야

1층은 A구역과 B구역 중심으로 나뉘며, 3열~12열까지가 가장 후기가 많은 구간입니다.

  • 3~7열: 무대와의 거리가 가까워 배우의 표정과 감정선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앞사람 머리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살짝 옆자리를 선호하는 관객도 많습니다.
  • 8~12열: 안정적인 시야로 무대 전체 구성을 보기 좋습니다. 중앙은 물론, B구역에서도 좌우 시야가 크게 방해되지 않아 추천 구간으로 꼽힙니다.

2층 좌석 시야

2층은 전체 무대 구성을 한눈에 조망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 F열 기준: 배우의 디테일한 표정은 다소 아쉽지만, 무대 세트와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장면에서는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 중앙 구역: 시야가 막힘 없이 트여 있어, 군무와 대규모 연출 장면에서 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작품별 시야 특징

  • 베어 더 뮤지컬: 1층 중열~후열에서 전체 무대 구성이 잘 보이며, 감정선 집중을 원한다면 1층 전열이 유리합니다.
  • 리지: 배우들의 강렬한 표정과 에너지를 느끼려면 1층 전열, 무대 장치와 밴드 연주까지 포함해 보려면 2층 중앙이 좋습니다.
  • 라이카: 연출적 장치가 많아 2층에서 보는 관객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셜록홈즈: 추리극 특성상 배우 표정을 세밀하게 보고 싶다면 1층 5~7열 구역이 추천됩니다.

좌석 시야 후기 요약

구역 장점 아쉬움

1층 전열 (3~7열) 배우 표정·감정선 집중 앞사람 머리 가림 가능
1층 중·후열 (8~12열) 안정적 시야, 무대 전체 조망 거리감 살짝 생김
2층 중앙 무대 전경, 세트·조명 효과 극대화 배우 표정 세밀함 부족

주차 및 편의사항

연강홀은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연 후 MD 부스와 포토존은 1층 로비에 마련되어 있어 관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관람 꿀팁

  1. 배우 표정 집중형 관람을 원하면 1층 B구역 8~11열 추천
  2. 무대 전반과 군무 연출을 즐기고 싶다면 2층 중앙 F열 추천
  3. 인기 공연은 예매 초반 전열이 빠르게 매진되므로 취소표 대기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