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아닌 검비르의 제안으로 시작된 특별한 한국 여행JTBC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17회에서는 네팔 청년 라이와 타망, 그리고 검비르가 한국을 방문한 이야기가 방송됐습니다. 이번 편은 네팔 특집으로 꾸려져 따뜻한 우정과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고, 출연진의 사연과 여행 코스까지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검비르는 누구일까?이번 한국행의 주인공은 사실 기안84가 아닌 검비르였습니다. 네팔 청년 검비르는 타망과 라이에게 한국 여행을 제안하며 이번 방송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송에서 그는 "박찬호 닮은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타망의 눈물 고백타망은 방송 중 부모님의 건강 문제를 언급하며 "내가 더 벌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그 순간 보여준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