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대신 진심으로, 55세 심현섭의 인생 2막은 ‘나눔’
개그맨 출신 사업가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함께한 명절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역 어르신 350여 명을 위해 직접 급식을 준비하고 배식에 참여했습니다.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던 그가 이제는 ‘행복을 나누는 사람’으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아내 덕분에 더 따뜻한 명절이었어요”
심현섭은 봉사 현장에서 “명절이면 아내가 먼저 ‘함께 봉사하자’고 제안한다”며 정영림 씨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급식 봉사 현장 풍경

이날 부부는 직접 조리복을 입고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담아드렸습니다. 현장에는 웃음과 따뜻한 인사가 끊이지 않았고, 심현섭은 특유의 재치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라며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습니다.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 하루
그는 “예전엔 무대에서 웃음을 드렸다면, 지금은 밥 한 끼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한때 방송계에서 활약하던 개그맨이었지만, 이제는 삶의 무게 중심을 ‘나눔과 봉사’에 두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최근 근황과 다양한 활동

활동 내용 시기
| 급식 봉사 | 아내 정영림과 함께 어르신 350명 대상 | 2025년 추석 |
| 산업부 장관 표창 | 모터헤드 대표로 산업 기여 공로 | 2025년 9월 |
| 명예회원 위촉 | 테크노섬나회 명예회원으로 선정 | 2025년 9월 |
‘모터헤드’ 대표로서의 새로운 도전
현재 그는 자동차 기술 관련 기업 ‘모터헤드’의 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사업가로서도 인정받았습니다. 기술과 봉사, 두 분야에서 모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고 있습니다.
아내 정영림과의 일상 속 진심

심현섭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아내가 임신을 하지 않아 미안하다는 말을 했지만, 지금은 함께하는 일상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결혼 10년 차 부부의 서로를 향한 존중과 배려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개그맨 심현섭’에서 ‘나눔가 심현섭’으로

한때 대한민국 예능계를 주름잡던 개그맨이었지만, 이제 그는 웃음보다 진심을 나누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팬들은 “진짜 장가 잘갔다”, “이런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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