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OT 이슈

세븐틴 에스쿱스·민규, ‘HYPE VIBES’로 日 오리콘 1위…88만 장 초동 신기록

discounter-oh 2025. 10. 7. 16:42

유닛 첫 미니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정상 등극, 세븐틴의 또 다른 역사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결성한 유닛이 첫 미니앨범 ‘HYPE VIBES’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발매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번 앨범은 초동 88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그룹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오리콘 차트 1위, 세븐틴의 브랜드 파워 증명

‘HYPE VIBES’는 발매 직후 일본 주요 음원 차트를席권하며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세븐틴의 유닛 앨범이 정식 일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가 돋보였습니다.


초동 88만 장, 압도적인 판매량

일본 내 초동 판매량 88만 장은 K-팝 유닛 앨범으로는 이례적인 수치입니다. 이는 세븐틴의 기존 음반 기록을 잇는 동시에, 팬덤 ‘캐럿’의 강력한 구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내용

앨범명 HYPE VIBES
아티스트 세븐틴 에스쿱스·민규
초동 판매량 약 88만 장
일본 오리콘 순위 주간 1위

유닛의 새로운 시도, 음악적 확장

‘HYPE VIBES’는 세븐틴의 리더 라인으로 구성된 두 멤버가 직접 참여한 앨범으로, 트렌디한 힙합 사운드와 세련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스쿱스의 리드감과 민규의 감각적인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시너지를 완성했습니다.


일본 현지 반응,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일본 음악 전문 매체들은 이번 앨범을 두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무대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무대 영상은 공개 직후 유튜브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세븐틴의 글로벌 행보 이어간다

이번 성과는 세븐틴의 글로벌 브랜드 확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룹 전체의 콘서트 투어와 더불어, 유닛 활동까지 성공적인 반응을 얻으며 해외 팬층의 폭이 한층 넓어지고 있습니다.


팬들의 열띤 응원, SNS에서도 화제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HYPEVIBES1stWin’ 등의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팬들은 “세븐틴의 또 다른 전성기”, “역시 믿고 듣는 유닛”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에스쿱스와 민규는 일본 현지 프로모션과 함께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준비 중입니다. ‘HYPE VIBES’의 인기를 이어갈 다양한 무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